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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열매 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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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.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
제공: 대한성서공회
주일오후설교 " 나십하공, 회개와 죄의 고백 "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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